컴포지트 루프를 이용한 OPST의 베이트 피시를 만들어보았다. 

사실 이상하게 하얀색 플라이로는 아무것도 잡히지가 않아서 포기하고 항상 짙은색 계열의 플라이만을 사용했었는데 

OPST에서 올라온 패턴이기에 믿고 다시한번 도전해 보았다. 


몸통을 이루는 화이버 재료들이 물에들어가면 반짝반짝 빛이나면서 동시에 반투명하게 변하는데 가운데 들어간 타조털과 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정말 한마리 미노우처럼 보인다. 

 

 





몇번 필드에 나가 테스트 해본 결과 스몰리에 아주만족스러운 조과를 보여주었다. 

같은 패턴으로 튜브에 콘헤드를 조합해서 스틸헤드용으로도 만들어볼 계획이다. 

미노우패턴이 스틸헤드에게 먹힐지 확신은 안서지만 워낙 액션이 좋아서 왠지 될것같은 예감이 든다. 




타잉하는법.



OPST

새로운 스타일의 라인과 캐스팅방식은 물론 컴포짓 루프를 이용한 타잉까지 플라이 낚시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다시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열혈 팬으로서 동영상 하나 올라올때마다,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때마다 두근두근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정성스럽게 찾아보고있다. 



Posted by Centerp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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